전북지사 완주 방문 또 무산…"대립·갈등 방지" vs "책임 회피"(종합)

전북도 "군의회 등 반대 속 방문 강행 시 대립·갈등 격화 기폭제 될 것이라 판단"
완주군의회 "갈등 원인은 도정에…혼선·책임 군민에 전가한 정치적 언어"

본문 이미지 - 22일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출입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완주군 방문 무산에 대한 입장을 설명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22일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출입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완주군 방문 무산에 대한 입장을 설명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본문 이미지 - 유의식 전북 완주군의회 의장(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22/뉴스1
유의식 전북 완주군의회 의장(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22/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