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내란 재판도 동일한 법리·원칙 적용해 엄정 판단해야"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한 전 총리는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2026.1.2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한덕수내란 재판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전북지부성명문강교현 기자 현대옥프랜차이즈, 이웃돕기 성금 1500만원 기탁'수천만원 변호사 비용·벌금' 농협 돈으로 납부한 전주농협 조합장관련 기사시민단체 "尹 궐석재판 특혜 논란…강제구인 시도해야"경찰, 한덕수 고발인 잇달아 조사…수사 본격화(종합)민변 "한덕수, 헌정질서 훼손하는 헌법재판관 지명 철회해야"尹 '전원일치' 파면…변협·민변 "헌재 결정 승복해야"(종합)[尹탄핵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