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 전북특별자치도법 개정에 나서야"정도상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19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통합5극3특김동규 기자 진안군, 국회 보좌진들 만나 양수발전소 유치 등 현안 논의"하위 20%는 누구?"…민주당 전북도당, 선출직공직자 평가 완료관련 기사전직 광주 시·구의원 105명 "광주·전남 행정통합 지지"이원택 의원 "전북을 에너지 특화한 국제도시로 조성"강기정 시장 "광주전남특별시 예산 연간 25조…전국 3번째 규모""충북 소외될라"…대전충남 통합 정부 지원에 '생존법' 고심순천시의회 "균형발전 담보하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