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대학 상생협력…RISE 사업으로 곤충 인식 전환 꾀해 원광대 주최, 남원시 주관 2026 식용곤충 활용 레시피 공모전 홍보 포스터.(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유승훈 기자 [속보] 개표율 33.90% 전북도지사 선거…이원택 후보, 당선 유력[6·3지선] 최영일, 순창군수 재선 성공…"변함없는 지지·성원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