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정 목표 540개소…업종별 110만원 상당 인센티브카드사 연계 1만 원 이상 결제 시 2000원 할인 혜택 추진지난해 1월14일 김관영 전북지사가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전주 빵굽는나라에서 빵을 구입하며 '착한 선결제 캠페인'을 홍보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유승훈 기자 전북기협, '지역언론 위한 자살·인권 보도 톺아보기' 전문 연수전북, 반도체 소재·케미컬 소부장 특화단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