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 최우선…시민 체감 정책 발굴, 현장 중심 소통"13일 전북 정읍시의회가 제30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나흘 간의 의정활동에 돌입했다.(정읍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유승훈 기자 김관영 전북지사 "아쉽지만, 법원 판단 겸허히 수용…깊이 성찰·반성"국힘 전북도당 "김관영은 제명하고, 이원택은 감싸고…민주당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