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 3041척 피항10일 전북 전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되면서 모든 여객선의 운행이 통제됐고 어선도 피항했다. /뉴스1 유승훈 기자 이원택 "도지사가 내란 방조" vs 김관영 "선거용 공격 심각"전북도, 현대차 투자협약 후속 조치 본격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