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강풍주의보지난 2일 오전 전북 고창군청 관계자들이 눈치우기 작업에 동참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유승훈 기자 "최대 20㎝" 전북 진안·무주·장수, 대설주의보 발효간판 떨어져 행인 숨지고 대형 산불까지…전국 곳곳 강풍 피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