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김제시를 방문한 김관영 전북지사가 전통시장에서 시민과 손을 맞잡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유승훈 기자 "최대 20㎝" 전북 진안·무주·장수, 대설주의보 발효간판 떨어져 행인 숨지고 대형 산불까지…전국 곳곳 강풍 피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