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자 "힘들고 어려운 분께 전달됐으면"고창 '우체통 천사'가 흥덕면 우체국 우체통에 넣은 기부금과 손편지.(고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고창 우체통 천사고창 기부고창 우체통 기부고창 흥덕면 기부익명의 기부자문채연 기자 '인사 비리 의혹' 최경식 남원시장 경찰 소환조사(종합)'크루즈' 켜놓고 졸았다…고속도로서 11명 사상자 낸 30대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