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관촌면에 소재한 신흥사 대웅전의 '목조석가여래삼존 및 대좌'가 전북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 예고됐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5/뉴스1관련 키워드목조석가여래삼존김동규 기자 '전북지사 출마' 이원택 "현대차그룹 '새만금 10조 투자 계획' 환영"임실군, 결혼이민자·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교육'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