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입장료 등 24억원 매출 기록지난해 4월 전북자치도 임실군 붕어섬에서 열린 '옥정호 벚꽃축제' 당시 모습. (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4.6/뉴스1 ⓒ News1 김동규 기자전북자치도 임실군 옥정호 붕어섬 요산공원에 꽃잔디와 철쭉이 활짝 핀 모습. (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4.29/뉴스1 ⓒ News1 김동규 기자관련 키워드옥정호붕어섬김동규 기자 안호영 "용인 반도체 삼성전자 전북 이전, 도민 관심 절실"진안군,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과 손잡고 청소년 지원관련 기사'천만관광 임실시대' 가시권…지난해 918만명 방문심민 임실군수 "성윤성공의 자세로 군민과 약속 끝까지 완수"[포토]전북 임실 국사봉서 맞은 병오년 첫 일출[신년사] 심민 임실군수 "쉬지 않고 끝까지 역량 쏟어낼 것""임실 국사봉서 새해 첫날 일출 보며 소원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