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입장료 등 24억원 매출 기록지난해 4월 전북자치도 임실군 붕어섬에서 열린 '옥정호 벚꽃축제' 당시 모습. (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4.6/뉴스1 ⓒ News1 김동규 기자전북자치도 임실군 옥정호 붕어섬 요산공원에 꽃잔디와 철쭉이 활짝 핀 모습. (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4.29/뉴스1 ⓒ News1 김동규 기자관련 키워드옥정호붕어섬김동규 기자 임실군 "전북도 '제2차 지역개발계획'에 반영할 전략 사업 발굴"진안군 "치매 예방부터 치료관리·돌봄 지원 등 단계별 지원체계 구축"관련 기사옥정호 출렁다리·붕어섬 생태공원, 정비 마치고 28일 재개장"임실역 KTX 정차, 호남권 철도 발전의 핵심"…임실군 세미나임실군, 생활 인구 증가 구체적 성과…"실질적 지역경제 기여"전북도 "임실 체류형 관광거점 완성도 높인다"…인프라 적극 지원'천만관광 임실시대' 가시권…지난해 918만명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