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 조성으로 수몰된 9개 마을 주민의 이야기 담아전북 고창군 운곡저수지 이주민들의 삶과 기억을 담은 구술 기록집 '운곡을 기억하다, 기록하다'가 발간됐다.(고창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1/뉴스1관련 키워드운곡저수지구술집김동규 기자 한득수 예비후보 "임실에서 공사하려면 임실에서 소비하세요"지체장애인협회 진안군지회,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