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 조성으로 수몰된 9개 마을 주민의 이야기 담아전북 고창군 운곡저수지 이주민들의 삶과 기억을 담은 구술 기록집 '운곡을 기억하다, 기록하다'가 발간됐다.(고창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1/뉴스1관련 키워드운곡저수지구술집김동규 기자 임실군, 국가기준점 137점 일제 조사…파손 여부 점검'익산시장 선거' 최정호·최병관 정책 연대 선언…사실상 단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