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 전북교육청지부, 고위직 인사발령 즉각 철회 요구전북교육청 "법규 및 절차에 따라 적법하게 진행"전국공무원노조 전북교육청지부와 전북교육청 공무원노조가 22일 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단행된 2026년 상반기 지방공무원 정기인사의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뉴스1관련 키워드공무원 노조공무원 인사 철회임충식 기자 [오늘의 날씨]전북(5일, 일)…아침기온 뚝, 큰 일교차 주의전북 김제서 시내버스와 승용차 '꽝'…5명 경상관련 기사"민원사주 논란 1년만의 정상화"…방미심위, 진통 속 첫 회의(종합)"외압이 본질인데 궁능유적본부장만 직위해제?"…국가유산청 노조 "꼬리 자르기"부산 남구 공무원노조 "'갑질 논란' 비서관 재임용 철회하라"대구 달서구 국장급 인사에 공무원노조 "사적 조직개편" 반발'성 비위·인사잡음' 속초시 인사…전공노 "재심의하라"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