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일자리, 생활 여건 연계한 인구 대응 정책 효과전북 진안군은 출산율 저하와 고령화로 인한 자연감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인구가 감소 흐름을 멈추고 증가로 전환됐다./뉴스1관련 키워드인구고령화김동규 기자 민주당 후보 경선, 가점 대상자가 감점 받을 수도…왜?임실군 "전북도 '제2차 지역개발계획'에 반영할 전략 사업 발굴"관련 기사인천, 지역별 인구 증감 양극화…신도시 늘고 원도심 줄어전주시의회 "김제·전주 행정통합 제안은 역사적 결단"임실군, 국정 과제 '햇빛소득마을 공모사업' 선제 대응김제시의회 "인구 감소 등 위기극복 위해 김제·전주 통합해야"경기도, 가금류 축사 환경개선·생산성 향상 지원…26억여원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