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지난달 우려 담긴 의견서 내놓아"17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선착장 인근에 한강버스가 멈춰 서 있다. 지난 15일 80여 명이 탑승한 서울 한강버스가 송파구 잠실선착장 인근 강바닥에 걸려 멈춰서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가 발생한 한강버스는 현재 선착장 약 50미터 거리에 멈춰선 상태다. 2025.11.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한강버스김동규 기자 "촘촘한 노인복지 정책 협력"…김관영 전북지사, 임실군 방문진안군, 농업창업·주택지원 대상자 모집…연 2% 대출 금리관련 기사'대전승합' 사랑의 교통카드로 온기 전해서울시, 60개국 주한 외교사절 초청 외국인 지원 정책 등 소개현대차, 삼성동 GBC 105층 접고 49층 3개동 짓는다…공공기여 2조(종합)현대차, GBC 105층 접고 49층 3개동 확정…공공기여금 2조오세훈 '계엄 사과' 장동혁 '공천 물갈이'…지선 앞두고 '노선 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