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지난달 우려 담긴 의견서 내놓아"17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선착장 인근에 한강버스가 멈춰 서 있다. 지난 15일 80여 명이 탑승한 서울 한강버스가 송파구 잠실선착장 인근 강바닥에 걸려 멈춰서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가 발생한 한강버스는 현재 선착장 약 50미터 거리에 멈춰선 상태다. 2025.11.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한강버스김동규 기자 전북도지사 출마 안호영·정헌율 단일화…"안호영으로 정책연대"윤준병 "전북에 봄이 오고 있다…도당, 책임 있는 역할 할 것"관련 기사'오세훈vs정원오' 안정이냐, 변화냐…'소통령' 서울시장 선거전 본격화한강버스 운행 재개 첫날 3018명 탑승…오세훈 "시민 행복이 가치"김포한강로 출근길 4중 추돌…버스 졸음운전 추정김골라 탄 김총리 "똑같은 세금 내고 여긴 지옥철…해결하겠다"(종합)지옥철 '김골라' 탄 金총리 "단기대책 시간 걸려, 초단기 추가 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