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0원 간식' 절도 혐의…1심 '벌금 5만원' 뒤집고 항소심 무죄재판부 "절도 고의 있었다고 단정하기 어려워"초코파이 자료사진, 기사와 무관함/뉴스1 DB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법원검찰절도 혐의초코파이간식항소심벌금형강교현 기자 [오늘의 날씨] 전북(20일, 화)…아침 영하권, 기온 '뚝'완주군의회 "전북지사, 완주·전주 통합 거짓 사과로 군민 기만"관련 기사사람 죽어가는데 폐수 벌컥벌컥…전 보건소장의 이상한 선택[사건의재구성]끓는 물 붓고 프라이팬으로 머리 쳐…80대 노모 살해한 인면수심 딸생후 5일만에 학대로 의식 잃은 '아영이'…신생아실은 '지옥'이었다"한 번만, 월급 더 줄게"…20대 여성알바에 몹쓸 짓 한 60대 점주[사건의 재구성] "아빠가 짐승"…미성년 딸 덮친 패륜, 임신으로 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