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0원 간식' 절도 혐의…1심 '벌금 5만원' 뒤집고 항소심 무죄재판부 "절도 고의 있었다고 단정하기 어려워"초코파이 자료사진, 기사와 무관함/뉴스1 DB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법원검찰절도 혐의초코파이간식항소심벌금형강교현 기자 군산 싱크대공장서 불…진화 중전북환경청, 기술자문위원 공개 모집…15개 분야 80명관련 기사"말 안들으면 고아원"…친딸 6세 때부터 200회 성폭행한 아빠[사건의재구성]"우리 엄마 희롱" 망상에 빠져 70대 이웃 살해[사건의재구성]의붓아들 죽음에 자백 번복한 계부…'살해 혐의' 벗었으나 '책임'은 남아"친엄마에 가라"…설날 양어머니 살해한 14세 소년 [사건의재구성]"사람 죽이고 뉴스 나온다"…예고된 전화, 그리고 지옥의 밤[사건의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