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녘경영체, 재배농가·면적 모두 늘어논콩 중심의 공동 영농 추진전북 진안군 마령면 강정리 일원에서 전략작물산업화사업을 통해 도입한 첨단 범용 콤바인을 활용해 논콩을 수확하고 있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11.12/뉴스1관련 키워드논콩김동규 기자 민주당 후보 경선, 가점 대상자가 감점 받을 수도…왜?임실군 "전북도 '제2차 지역개발계획'에 반영할 전략 사업 발굴"관련 기사세종시, 논에 콩 심는 농가에 '전략 작물 직불금' 지원 확대당진 우강4지구 배수개선사업 농림부 기본조사 대상지 선정전북도, 논콩 수매율 80%…전국 평균 웃돌아김제시, 원예특작 분야에 25억 투입…농가 소득기반 강화광주농업기술센터,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27일까지 6개 품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