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녘경영체, 재배농가·면적 모두 늘어논콩 중심의 공동 영농 추진전북 진안군 마령면 강정리 일원에서 전략작물산업화사업을 통해 도입한 첨단 범용 콤바인을 활용해 논콩을 수확하고 있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11.12/뉴스1관련 키워드논콩김동규 기자 김동구 전북도의원, 군산 여성 경제인들 만나 지원 방안 모색진안군청 테니스선수단 창단…조효익 감독, 선수 4명 구성관련 기사김제시, 원예특작 분야에 25억 투입…농가 소득기반 강화광주농업기술센터,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27일까지 6개 품목올해 콩 생산량 15.6만톤…정부, 비축물량 6만톤으로 늘려 "수급안정"충남도, 33회 농어촌 발전상 시상식…서천 차종원 씨 대상전북도, 가을장마 피해농가 복구비 51억 7000만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