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우 시의원·전북환경운동연합 "전주시 투기장으로 만들어서는 안 돼"전북환경운동연합과 한승우 전주시의원이 14일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옛 대한방직 주상복합 아파트 예상 분양가와 관련해 전주시의 적극적인 개입을 요구했다./뉴스1 임충식 기관련 키워드한승우전주시의원전북환경운동연합대한방직 개발사업분양가 논란임충식 기자 전주시, 출연기관 회의도 생중계한다…"열린 행정 구현"'우리동네 가꾸기, 완산 챌린지' 첫 발…180개 자생단체 참여관련 기사한승우 의원 "대한방직 개발사업 문제 많아…공익감사 청구할 것"전북 환경단체 “무참히 잘려나간 전주천 버드나무…우범기 시장 사과해야”"잼버리 파행은 정치권의 잘못된 욕심 때문"…한승우 전주시의원 주장“대한방직 부지 맹꽁이 이전계획 부실…전면 재검토해야”“전주천변 버드나무 1000그루가 사라졌다…무차별 벌목 사과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