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범 구속·공범 5명 불구속 송치전북 전주완산경찰서가 중고 물품 사기를 일삼은 피의자들을 검찰에 송치한 가운데, 한 피의자가 피해자와 주고 받은 문자메시지 내용.(경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 장수인 기자전북경찰청 박근우 수사2계장(오른쪽 끝에서 두번째)과 전주완산경찰서 정재인 수사팀장(오른쪽 끝에서 첫번째)이 사건 브리핑을 하고 있다.2025.11.6/뉴스1 장수인 기자관련 키워드중고 사기당근마켓장수인 기자 경찰, '정성주 김제시장 시술비 대납 의혹' 성형외과 압수수색[뉴스1전북 여론조사] 차기 무주군수 누구…윤정훈 51%, 황인홍 47%관련 기사"쇼핑몰 포인트로 결제해주겠다더니…" 당근마켓 신종사기 '주의'"계좌 동결됐다" 속여 수억 편취…중고거래 사기단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