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최초로 도민체전·장애인체전 유치슬로건 '생태치유 진안서 하나 되는 전북도민'5일 진안군이 군청 광장에서 2026년 개최 예정인 전북 양대 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하는 조직위원회 출범식과 결의대회를 갖고 있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11.5/뉴스1관련 키워드전북도민체전김동규 기자 '돈봉투 의혹' 한득수 "아무런 연관 없어…선거운동 때 잠깐 만난 사람"민주당 당직자노조, 이광수 사무처장 군산·김제·부안을 전략공천 추천관련 기사진안군, '홍삼여인' 트로트 가수 윤수현 홍보대사 위촉전춘성 진안군수 "민선 8기서 다진 초석, 9기에 꽃 피우겠다"진안군, 전북도민·장애인체전 자원봉사자 모집…5월15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