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은 체납액을 줄이고 자주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11월 30일까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관련 키워드지방세세외수입일제정리김동규 기자 '돈봉투 의혹' 한득수 "아무런 연관 없어…선거운동 때 잠깐 만난 사람"민주당 당직자노조, 이광수 사무처장 군산·김제·부안을 전략공천 추천관련 기사"체납자 은닉재산까지 추적"…정부, 지방세외수입 징수 강화진도군, 2025년 지방세외수입 징수실적 평가 '우수상'울산시, 올해 체납액 정리 목표액 826억원…본격 징수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