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 명품 숙박시설인 '홍삼빌'이 4개월간의 새 단장을 마치고 재개장했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10.25/뉴스1관련 키워드홍삼빌김동규 기자 김이재 전북도의원 "2027 세계청년대회 선제적 준비 필요"이명연 전북도의원 "불법 주정차로 위험 반복…왜 개선 안되나"관련 기사진안군, '무장애 관광 물리적 접근성 부문' 우수 지자체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