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 유제품 등 판매액 30억8300만원…전년 대비 25% 증가2025 임실N치즈축제가 한창인 10일 전북 임실군 임실치즈테마파크를 찾은 관광객들이 체험프로그램을 하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임실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0/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12일 전북 임실군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열린 '2025임실N치즈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연휴의 마지막 날을 즐기고 있다. (임실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2/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치즈축제김동규 기자 허남주 국힘 전북도당위원장 "조직 정비·인재 영입 속도"진안군-지역농협,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지역경제 선순환 구축관련 기사"치즈축제 더 새롭게"…임실읍 일원까지 공간 확대·야간 콘텐츠 마련행안부·맥도날드, 지역특산물 협업…충주 옥수수 버거·홍천 쌀 간식 출시'2026 임실N치즈축제' 지역상권+주민소득+관광 모두 잡는다임실군, 홍보담당관 신설했더니…"관광객 늘고 효과 만점"임실군 불명예 씻은 심민 군수 퇴임…무소속으로 내리 3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