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첫날 도로 막히고 셔틀버스 지연돼 관광객 불편심민 군수, 긴급대책회의 갖고 비상교통대응체제 돌입2025 임실N치즈축제 개막날인 8일 전북 임실군 치즈테마파크 일원에 마련된 행사장이 방문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임실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8/뉴스1 심민 임실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8일 전북 임실군 치즈테마파크 일원에 열린 2025 임실N치즈축제 개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실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8/뉴스1 관련 키워드치즈축제김동규 기자 새만금 9조 투자, 누구 공인가…이원택·김관영 또 공방임실군, 3자녀 이상 가구 패밀리카 지원사업 추가 대상자 모집관련 기사"임실N장미축제 오셔서 프러포즈하면 사랑이 이뤄져요"유명 맛집 한자리…롯데백화점 대구점, 21일까지 '미식 초대전'"임실 장미축제 오셔서 고향사랑기부로 1석 5조 기쁨 누리세요"임실 치즈테마크 장미원서 '오월의 여왕' 장미꽃 향연에어바운스부터 마술쇼까지…어린이날 맞아 전북 곳곳 체험·공연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