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민 임실군수 "천만송이 국화로 가득 채웠다"심민 임실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8일 전북 임실군 치즈테마파크 일원에 열린 2025 임실N치즈축제 개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실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 유경석 기자심민 임실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8일 전북 임실군 치즈테마파크 일원에 열린 2025 임실N치즈축제 개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실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치즈국화김동규 기자 안호영 "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 경선 일정 미뤄달라"윤준병 "농지 투기 행위 규제 강화로 '경자유전' 지켜야"관련 기사임실군, 올해 '치즈축제' 준비 착수…"역대 최고로 만들겠다"임실 산타축제, 25~28일 개최…"먹거리·교통체계 업그레이드""항상 베풀며 살아라"…영철 아저씨가 남긴 '나눔의 미학'임실군, 10월 관광객 129만명…월 기준 역대 최고치[포토]"임실로 소풍 나온 반려견들'…임실군, 두 번째 '펫투어'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