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민 임실군수 "천만송이 국화로 가득 채웠다"심민 임실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8일 전북 임실군 치즈테마파크 일원에 열린 2025 임실N치즈축제 개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실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 유경석 기자심민 임실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8일 전북 임실군 치즈테마파크 일원에 열린 2025 임실N치즈축제 개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실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치즈국화김동규 기자 임실 박경수 고택 '성가리 근대한옥' 국가등록 문화유산 등록전북도의회, 백옥선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후보 '적격'관련 기사임실 대표 관광지 옥정호·치즈테마파크 가을꽃 '활짝''2026 임실N치즈축제' 성공적 개최…매출액 31억3300만원[오늘의 날씨] 전북(12일, 월)…동부권 소나기, 진안·장수 아침 14도"꽃구경 오세요"…임실 옥정호 붕어섬 가을꽃으로 활짝'2026 임실N치즈축제' 8~11일…임실읍에서 첫 개막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