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7개월 동안 36개 기업·기관·단체 참여…총 33회 진행'전주함께장터'가 지역경제 회복과 상생 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주함께장터임충식 기자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정읍 샘고을중 방문…독서인문교육 활성화 모색전주시정연구원 "올림픽 유치 위해 '스포츠어코드' 개최 필요"관련 기사봄기운 속 '분홍 물결'…전국 벚꽃 명소·축제장 나들이객 몰려(종합)맑고 포근한 봄 날씨…전국 관광지·공원 나들이객 발길(종합)107년 전 그날처럼…전주신흥고서 울린 '대한독립 만세'"할머니 품으로 달려간 손녀"…설 연휴 첫날 전국이 웃음꽃(종합)휴비스 전주공장 찾은 우범기 시장 "지속 성장에 든든한 뒷받침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