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7개월 동안 36개 기업·기관·단체 참여…총 33회 진행'전주함께장터'가 지역경제 회복과 상생 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주함께장터임충식 기자 전주시, 취업준비 청년에 '최대 10만원' 자기계발비 지원[오늘의 주요일정] 전북(16일, 금)관련 기사조선시대 '책쾌' 정신 이은 북페어, 외연은 커졌지만 운영구조 불안정임주아 전주책쾌 기획자 "반짝 흥행보다 오래 읽히는 축제 돼야"추석 축산물 가격·할인정보 한눈에…'여기고기' 서비스 확대늦더위 물러간 주 전국 관광지 '북적'…성큼 다가온 초가을(종합)임실N치즈축제, 10월 8일 개막…치즈부터 미식까지 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