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80% "만족"…지난해 2578억 원 사용, 가맹점도 크게 늘어지난 2023년 9월 7일 전북도청 회의실에서 열린 ‘전주·완주 상생협력사업 추진 8차 협약식’에 김관영 도지사와 우범기 전주시장, 유희태 완주군수가 협약식을 갖고 있다. 왼쪽부터 우범기 전주시장, 김관영 전북지사, 유희태 완주군수.(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완주전주. 지역사랑상품권 상호유통8차 상생협력사업임충식 기자 "전북 피지컬AI 수도로 도약" 전북대서 결의대회…400여명 참석전북유학 추진단 본격 활동 돌입 "농촌·국제유학 확대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