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부귀 농촌유학 현장 찾아 학부모 간담회·거주시설 점검전북 농촌유학생 333명으로 증가…가족체류형 중심 정주 효과 확대22일 전북 진안군 부귀면 소재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꿈터마을'을 방문한 김관영 전북지사가 어린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22일 김관영 전북지사가 진안군 부귀면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인 '꿈터마을'을 방문해 현황을 점검하고 학부모들 간담회를 갖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유승훈 기자 장수 산서 오리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1만2000마리 살처분새만금항 신항 건설 현장 찾은 김관영 전북지사 "미래 물류 경쟁력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