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의견 듣고 검토할 것"…다음 재판 10월30일초코파이 자료사진, 기사와 무관함. 2022.9.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초코파이검찰절도 혐의항소전주지검검찰시민위원회강교현 기자 먼저 때린 동료 폭행해 다치게 한 화물차 기사…법원 "정당방위 아니다"'동성 후배 추행 혐의' 대학병원 교수 2심…배우자는 "그런 일 없었다"관련 기사'반반족발' 무죄 이끈 시민위…'초코파이 절도 사건'도 개최 검토초코파이 재판에 소환된 '반반족발 사건'은…폐기시간 착각 알바가 5900원짜리 꿀꺽초코파이 꺼내 먹었다가 실직 위기까지…"변호사 비용만 1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