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의견 듣고 검토할 것"…다음 재판 10월30일초코파이 자료사진, 기사와 무관함. 2022.9.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초코파이검찰절도 혐의항소전주지검검찰시민위원회강교현 기자 농진청, 대마 기능성 성분 '칸플라빈' 생산 효소 조합 확인전북 청소년 밴드동아리 경연대회 8일 개최…16개 팀 참가관련 기사'반반족발' 무죄 이끈 시민위…'초코파이 절도 사건'도 개최 검토초코파이 재판에 소환된 '반반족발 사건'은…폐기시간 착각 알바가 5900원짜리 꿀꺽초코파이 꺼내 먹었다가 실직 위기까지…"변호사 비용만 1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