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청년 기획단 참여형 프로그램 호평…진안홍삼 가치 재조명28일 전북 진안군 마이산 일원에서 열린 홍삼축제에서 관광객들이 인삼으로 깍두기를 담그고 있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9.28/뉴스1관련 키워드홍삼인삼김동규 기자 임실군, 결혼이민자·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교육' 강화임실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 대상 70→80세 확대관련 기사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친환경 경영 성과로 '녹색기업' 선정진안군, 명품홍삼 집적화단지 활용 방안 논의…중간보고회 개최김제시,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생강진액 등 20여 품목경북도 "전통시장서 국산 농축산물 구매하면 최대 2만원 환급"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금산홍삼음료 품질표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