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서비스 불가능…전북은행·농협도 일부 서비스 불가전산 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행정안전부 산하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지난 26일 오후 배터리 교체 작업 중 화재가 발생, 정부 온라인 서비스 70개가 마비됐다.사진은 이날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현장. 2025.9.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전북도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행안부우체국국가전산망화재강교현 기자 장수군, 행안부 '적극 행정' 평가 4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서 토요일마다 봄맞이 버스킹 공연장수인 기자 송영자 익산시의원 "'무인매장' 행정 사각지대…선제 대응 시급"종량제 봉투 사재기 대란인데…전북도 "재고 파악했지만 비공개"관련 기사우체국에 시민들 '긴 줄'…전산 안돼 수기로 등기증 작성지자체 행정 서비스 먹통…'월요일 민원 대란' 우려(종합2보)국정자원 화재에 지자체 민원업무·은행 일부 서비스 차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