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정 연기…통합 찬반 대립·갈등 격화 기폭제 돼선 안돼""통합의 시계는 멈추지 않아…지역 목소리 경청할 것"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15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완주·전주 통합 및 도정 주요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오른쪽)가 25일 전북 완주군 완주군청을 방문한 가운데 완주-전주 통합 관련 군민과의 대화가 파행되자 발걸음을 돌리고 있다. 2025.6.25/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유승훈 기자 전북도 "무주군과 '동부권 도약' 이끌 것"…지역 경쟁력 강화 총력전북·강원·제주·세종 "광역 통합 역차별 안 돼"…공동성명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