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나운·문화·구암동 등 곳곳 피해, 경포천 범람위기로 인근 주민 대피전북도 재대본 비상 3단계 가동…공무원 4055명 비상근무6일 밤부터 내린 비로 전북 군산시 나운동 도심이 잠겼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6일 밤부터 전북 군산에 내린 비로 도로 곳곳이 잠기면서 차량 침수가 잇따라 발생했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전북지역에 극한호우가 내린 7일 새벽 전북 군산시 송풍동 한 동네가 침수됐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이 현장 통제에 나서고 있다.(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9.7/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전북 폭우전북 피해물폭탄침수군산 침수김재수 기자 [오늘의 날씨] 전북(25일, 금)…오후부터 비, 보름달 보기 어려울 듯김제 도장동 돼지 농장서 불…어미 돼지 등 2200마리 폐사(종합)유승훈 기자 민선 9기 전북도, 14개 시군 잇는 '관광'에서 인구 소멸 해법 모색전북, 현대차 투자 지렛대로 '미래첨단산업 대전환' 꾀한다관련 기사나흘간 호우에 사망 3명…농작물 103.9㏊ 침수·도로장애 653건전국 호우주의보 '일단 멈춤'…19일 최대 150㎜ 물폭탄 다시 쏟아진다밤새 '물폭탄' 뿌린 비구름 동쪽으로…수도권·강원 호우특보 일부 해제(종합)밤새 시간당 최고 70㎜ '물폭탄'…김포 누적 강수량 148.5㎜김포 160㎜·대구 116㎜…밤사이 '물폭탄'에 홍수·산사태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