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양궁대회 메달과 유니폼, 상장, 사진 등 기증런던 올림픽 여자 양궁 금메달리스트인 최현주 해설위원(사진 가운데)이 21일 전북체육회를 방문, 그 동안 소중히 간직해왔던 소장품을 기증했다.(전북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최현주런던 올림픽양궁 금메달리스트전북체육회체육역사기념관임충식 기자 전주시, 유공 시민·공무원 시상으로 2025년 마무리한푼 두푼 모은 돼지저금통 기부한 경로당 회원들 "아이들 돕고 싶어"관련 기사'양궁' 기보배 "둘째 임신 6개월 차"…'전설의 리그' 준결승 진출레전드 양궁선수 총출동…SBS 설 특집 '전설의 리그'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