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이진솔, 안선웅, 김영우 학생./뉴스1관련 키워드우석대 한의과대학임충식 기자 전주시, 유공 시민·공무원 시상으로 2025년 마무리한푼 두푼 모은 돼지저금통 기부한 경로당 회원들 "아이들 돕고 싶어"관련 기사의대 입학 여학생 38% 5년 새 최대…수의·약대는 절반 넘어[프로필]'李대통령 한의사주치의' 윤성찬 회장…32년 경력 전문가한의사들 "외국인 환자 늘고 있지만, 진료비 등에 소통 어려워"농협 진천군지부, 우석대학교 한방의료봉사활동에 쌀 후원의대 진학 마지막 기회…9곳 10명 추가모집 '작년 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