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전북 군산시 미 공군기지에서 열린 2017 맥스썬더 훈련에 참가한 F-16 전투기가 이륙을 하고 있다. 맥스썬더 훈련은 한미공군의 상호 운용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열리는 군사 비행훈련으로 한미 양국의 군사적 동반자 관계와 헌신, 지속적인 우정을 강조하는 훈련이다.2017.4.20/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공군38전투비행전대비행훈련소음김재수 기자 "집에서 의료·돌봄·복지"…군산의료원,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군산사랑상품권' 내년 3000억 규모 발행…1월 2일부터 판매관련 기사4번째 군번 받은 조종사 탄생…제155기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임관軍 "北 탄도미사일 발사 규탄…한미연합훈련 비난 유감"北, 프리덤플래그·SCM 비난…"적수 위협에 더 공세적 행동"포천 오폭 사고 조종사들, 비행경로 사전 연습 안 했다(종합2보)군산공군기지, 오폭 사고 후 첫 비행 재개…21일엔 조종사 자격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