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지역교보위 결정에 행정심판 청구, 8월 중 결과 나올 듯전북교육인권센터, 피해 교사 만나 심리회복 등 적극 지원 약속ⓒ News1 DB오준영 전북교총 회장이 23일 전북교육청에서 최근 도내 한 지역 교보위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뉴스1 임충식 기자관련 키워드음란사진오준영 전북교총교육활동 침해. 지역교권보호위원회임충식 기자 전북교육청 '독서 300 프로젝트' 본격 추진…"전인적 성장 지원"전주대 입학처 홈페이지 '웹 접근성 품질인증' 3년 연속 획득관련 기사'여교사에 음란사진 전송' 교권침해 맞다…교원단체 "상식 회복" 환영학생이 여교사에게 음란사진 보냈는데…교보위 "교육활동 침해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