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홍 전북 무주군수(가운데)가 무풍면 증상리 일원에 조성 중인 '스마트팜 원예단지 기반조성' 현장에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무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무주군청년 임대형 고랭지 스마트팜스마트팜장수인 기자 늘 선을 넘는 전주국제영화제, 올해 개막작은 '나의 사적인 예술가'익산시민단체 "시장 예비후보자에 정책 제안…후보들 입장 밝혀야"관련 기사전북도 "무주군과 '동부권 도약' 이끌 것"…지역 경쟁력 강화 총력무주군 '2026 지방소멸대응기금' A등급 달성… 80억 확보무주군, '청년 디딤돌 스마트팜 조성 지원사업' 선정…30억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