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머핀' 9일만에 100만개 판매고향사랑기부액은 6일 만에 1억 원 돌파 등 지역경제에도 영향정헌율 익산시장(왼쪽에서 두번째)이 직원들과 함께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머핀'을 먹고 있다.(익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익산익산 고구마맥도날드익산고구마모짜렐라버거장수인 기자 전북경찰청, 외식·숙박업계와 '노쇼 사기 예방' MOU전북농협, 내년 3월 조합장선거 대비 공명선거 교육 실시관련 기사국내 농가와 만든 'K-버거' 해외 누빈다…맥도날드 지역상생 5년 '결실'버거 만난 충주 찰옥수수…맥도날드 "한국의 맛, 617억 가치 창출"[르포]한국맥도날드, '한국의 맛' 메뉴 판매 3000만개 돌파익산 고구마·영양 고추…지역 농산물 입은 K푸드 '시선 집중'한국맥도날드 "한국의 맛 프로젝트, 4년간 617억 사회·경제적 가치 창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