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머핀' 9일만에 100만개 판매고향사랑기부액은 6일 만에 1억 원 돌파 등 지역경제에도 영향정헌율 익산시장(왼쪽에서 두번째)이 직원들과 함께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머핀'을 먹고 있다.(익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익산익산 고구마맥도날드익산고구마모짜렐라버거장수인 기자 바리케이드는 옮겼지만 풀숲은 그대로…방마마을 진입로 착공 언제?김철문 청장, 설 연휴 교통 상황 점검…순직 이승철 경정 묘역 찾아관련 기사한국맥도날드, '한국의 맛' 메뉴 판매 3000만개 돌파익산 고구마·영양 고추…지역 농산물 입은 K푸드 '시선 집중'한국맥도날드 "한국의 맛 프로젝트, 4년간 617억 사회·경제적 가치 창출"강철남 제주도의원 "지역 살리는 '로코노미' 상품 개발 시급""고구마 이어 양파까지" 익산 농산물, 전국 식탁서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