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한 달 만에 240만개…익산 고구마 활용 맥도날드 버거 흥행몰이급식에 라면까지 로코노미 빠진 식품업계…로컬 상생 마케팅이 지자체·농가도 화색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 출시 후 익산의 맥도날드 매장에 걸린 현수막.(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더핫 열라면.(오뚜기 제공)관련 키워드로코노미맥도날드CJ프레시웨이오뚜기지역상생배지윤 기자 성수기 수요·해외사업 호조…교촌에프앤비, 영업익 9.6%↑(상보)불닭 흥행에 또 신기록…삼양식품, 3Q 매출·영업익 '사상 최대'(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