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한 달 만에 240만개…익산 고구마 활용 맥도날드 버거 흥행몰이급식에 라면까지 로코노미 빠진 식품업계…로컬 상생 마케팅이 지자체·농가도 화색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 출시 후 익산의 맥도날드 매장에 걸린 현수막.(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더핫 열라면.(오뚜기 제공)관련 키워드로코노미맥도날드CJ프레시웨이오뚜기지역상생배지윤 기자 [기자의 눈] 필수품목 규제 확산…프랜차이즈 본질 흔들까'불닭 흥행'에 삼양식품 지주사도 방긋…오너家 배당 78억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