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량 312.1㎜로 평년의 189.8% 수준"7~8월에는 집중호우 발생 가능성 커"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3일 광주 북구청 교차로에 구청 공직자들이 점심시간 양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3/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전주기상지청전북 더위전북 폭염열대야장마장수인 기자 '음주운전 직원 인사 개입 의혹' 최경식 남원시장 등 송치김관영 도지사 '식당서 돈봉투 살포' 의혹…경찰에 고발장 제출관련 기사덥고 국지적 집중호우 반복된 전북…전주 폭염일수 관측이래 최다[오늘의 날씨] 전북(15일, 월)…구름 많고 낮 최고 31도역대급 뜨거웠던 전북…여름철 평균기온 25.8도 '신기록'[오늘의 날씨] 전북(2일, 화)…대체로 흐리고, 낮까지 '비'"오늘도 무덥다"…전북 정읍·고창 폭염경보, 나머지 주의보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