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교수 폭행한 적 없다"…허위 사실 공표 혐의1심 무죄 → 항소심 벌금 500만원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된 서거석 전북교육감이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 하고 있다. 2023.8.25/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거석법원대법원상고심허위사실공표전북교육감임충식 기자 전북교육청 "교육 급여·교육비 신청하세요""3월은 수업·학생에 집중" 전북교육청, 교육과정 안정기간 운영강교현 기자 여탕 훔쳐보려 목욕탕 침입, 자전거 절도…'징역 3년' 이유는'그라인더 불씨'가 키운 산불…산림 6.5㏊ 잿더미, 70대 집행유예관련 기사서거석 전북교육감 낙마…수장 잃은 전북교육 '갈등·혼란'[다시쓰는 檢개혁]③특수부의 먼지떨기식·별건 수사…부메랑 돼 돌아왔다서거석 전 전북교육감 선거보전비용 등 12억5000만원 미반환위증 교수 '봐주기 수사' 의혹에…전주지검 "사실 아냐"'1년 남지 않은 임기'…전북선관위, 교육감 재선거 않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