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교수 폭행한 적 없다"…허위 사실 공표 혐의1심 무죄 → 항소심 벌금 500만원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된 서거석 전북교육감이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 하고 있다. 2023.8.25/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거석법원대법원상고심허위사실공표전북교육감임충식 기자 조호성 전북대 교수, 'R&D예산 배분·조정 유공'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전북교육감 출마예정자들 잇단 출판기념회…선거채비 본격화강교현 기자 완주군, 문화소외계층 위한 '책 읽어주는 문화나눔단' 모집[오늘의 날씨] 전북(10일, 토)…흐리고 비·눈, 적설량 5~15㎝ 전망관련 기사서거석 전북교육감 낙마…수장 잃은 전북교육 '갈등·혼란'[다시쓰는 檢개혁]③특수부의 먼지떨기식·별건 수사…부메랑 돼 돌아왔다서거석 전 전북교육감 선거보전비용 등 12억5000만원 미반환위증 교수 '봐주기 수사' 의혹에…전주지검 "사실 아냐"'1년 남지 않은 임기'…전북선관위, 교육감 재선거 않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