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부관아터 고부초 고부중으로 이전해 통합운영…“교육과 역사 모두 살린다”전북교육청과 정읍시가 업무협약을 맺고, 동학농민혁명의 시발점이 된 고부관아 복원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전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북교육청정읍시고부관아동학농민혁명임충식 기자 전주시 "청년 고용하면 매월 70만원 지원"…참여기업 20일까지 모집"의견 교육정책 적극 반영"…전북교육청-전북학부모협회의, 신년간담회유승훈 기자 "대형 사업 총력 지원" 전북도, 익산시와 '미래 성장동력' 마련"첨단소재 개발부터 실증까지" 전북도, 원스톱 방산클러스터 도전관련 기사정읍시·전북교육청, 고부관아 터 되찾고 통합학교 세운다[오늘의 주요일정] 전북(18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