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부관아터 고부초 고부중으로 이전해 통합운영…“교육과 역사 모두 살린다”전북교육청과 정읍시가 업무협약을 맺고, 동학농민혁명의 시발점이 된 고부관아 복원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전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북교육청정읍시고부관아동학농민혁명임충식 기자 전주먹거리통합지원센터 첫삽…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도 착공전북교육청, 교육전문직 59명 공개 선발…15일까지 접수유승훈 기자 남원시 "춘향제 방문객 교통편의 향상에 행정력 집중…교통정보 앱 운영"전북도 "만 9세 미만까지 아동수당 확대"…연령 확대·지역별 추가관련 기사정읍시·전북교육청, 고부관아 터 되찾고 통합학교 세운다[오늘의 주요일정] 전북(18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