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정부 에너지 정책 변환, 송전선로 피해지역 대책 마련 등" 고려해야전북 부안군의회 청사 전경(부안군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7일 오전 전북자치도청 앞에서 도내 8개 시군 주민들과 환경단체가 '송전탑건설백지화 전북대책위 출범식'을 위해 기자회견을 열었다.(뉴스1/DB)관련 키워드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공동접속설비 건설사업부안군관련 기사고창군의회 "해상풍력 송전탑, 8개 지역 통과 계획 변경해야"해상풍력 공동접속망 구축시 '한전' 투자…전북 서남권사업 첫 수혜 예상"10년 내 해상풍력 5대강국 도약"…정부 실행안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