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덕유산국립공원 내 멸종위기 야생생물 서식지 보전 사업을 위해 사회공헌기금 3200만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전주공장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6.12/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차 전주공장멸종위기생물ESG경영덕유산국립공원강교현 기자 전주 중학교 교실서 노트북 충전기 불꽃…학생들 귀가 조치전북경찰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스쿨존 집중단속 나선다관련 기사현대차 전주공장, 멸종 식물·생물 보전사업에 7700만원 지원현대차 전주공장, 기후위기 멸종 식물·생물 복원사업에 2500만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