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익산·김제·완주 등 4개 시군과 협력 통해 악취 저감 나서돈·우사 매입, 정밀조사, 악취관리지역 지정 등 6대 핵심과제 본격 추진28일 전북 김제시 용지면 소재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현장에서 '혁신도시 악취저감 사설협의체 발대식'이 개최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유승훈 기자 김관영 예비후보 선대위 "정청래는 전북 발전 말할 자격 없다"이틀 만에 다시 전북 찾은 한병도 "민주당 후보만이 새만금 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