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 진안읍 가림리에 벼농사를 준비하는 논물 위로 마이산의 모습이 고요히 비치며 자연이 만든 거울처럼 장관을 이룬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5.16/뉴스1 바위 절벽 위 정자와 그 뒤로 겹겹이 이어진 산능선 멀리 보이는 마이산의 두 봉우리가 차분하게 솟아 신바한 분위기를 담아낸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5.16/뉴스1관련 키워드마이산김동규 기자 전북도의회 떠나는 문승우 의장 "도민 행복 응원하겠다"독거노인 집에 연기…'응급안전안심서비스'가 큰 피해 막았다관련 기사"도민체전 성공 위해 높이 타올라라"…진안군, 성화대 첫 공개"청년들이 만드는 진안 홍삼축제"…청년기획단 발대식"안전하고 재미있게"…진안군, 도민체육대회 추진 상황 보고회"지역소멸 위기 벗어나자"…진안군 정주·생활인구 올해에만 253명↑"스마트폰을 끄고 하루를 보내요"…진안군, 디지털 디톡스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