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사 임용 금품 수수설 등에 "허위사실 유포할 땐 엄중 처벌"노조 "공교육 위해 채용된 인력이 교육감 방패막이 전락" 비판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변호사협의회 소속 변호사들이 15일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북교육청에 대한 무분별한 의혹 제기 및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민사 및 형사상 법적 조치를 적극적으로 취할 예정이다"고 밝혔다./뉴스1 임충식 기자관련 키워드서거석 교육감전북교육청 변호사들임충식 기자 안규백 "발군의 전북대 '서울대 10개 만들기' 탈락 납득 안돼"전북 2027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 접수마감…경쟁률 7.3대 1관련 기사전북교육청 변호사들 "교육감 향한 의혹제기 강력 대응"…논란(종합)전북교육청, 변호사 6명 채용한다…"교권침해·학교폭력 업무 지원"전북교육청, 고문변호사 5명 위촉…'소송·법률자문 수행'전북도교육청, 신규 고문변호사 3명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