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소음 피해보상금 이달 말까지 1982명에게 우편으로 개별 통지15일부터 전북 군산 비행장에서 실시되고 있는 한미공군 대규모 항공전역훈련인 맥스썬더 훈련에 참가한 미 해병대 FA-18 전투기가 이륙 전 활주하고 있다. (미 7공군 제공) 2016.4.20/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군산군산비행장소음피해보상금김재수 기자 김제시의회·시민연대 "새만금신항 기본계획 유지하라"국립군산대 18년 연속 등록금 동결…4년제 일반대학 중 최저 수준관련 기사"군 소음 피해 보상 신청하세요"…12일부터 군산 옥서면 등 주민 대상국방부, 군산 비행장 소음 영향도 조사용역 주민설명회